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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옥토끼우주센터
    2007년 5월에 문을 연 옥토끼우주센터는 학습, 탐험, 놀이가 집합된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2천여 평의 실내전시공간과 1만 6천여 평의 실외 전시공간을 갖춘 과학 체험공간으로 어린이들의 현장체험학습 공간뿐만 아니라 가족 관람객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500여 점의 실제 우주 전시물과 3D 영상관, 우주 체험과, 야외 테마공원, 40여 마리의 움직이는 공룡의 숲, 사계절 썰매장(눈썰매), 물놀이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여름에는 수영장으로 이용되고 봄, 가을에는 보트장으로 겨울에는 얼음 썰매장으로 이용된다.

  • / 분오어판장
    각종 해산물과 횟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분오어판장 동막해변 바로 옆에 위치하여 이동이 쉽고 편리하다. 계절마다 다양한 횟감과 해산물을 판매하고 즉석에서 시식도 가능하다.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으로 붐빈다.

  • / 마니산
    마니산 마니산(摩尼山)은 강화도에 있는 해발 472.1m의 산이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있으며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과 영종도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세가 아기자기하고 주변에 문화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고 있다. 1977년 3월 산 일대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산행 입구는 분오리 진개, 내리 선수포구, 함허동천 시범야영장, 정수사, 마니산 국민관광지, 상방리 화도초등학교 등 모두 6곳이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계곡길과 계곡 오른쪽 능선을 따라 오르는 능선길 등 2개의 길이 있다. 계곡길은 급경사 길이 계속되지만 경관이 수려하며, 능선길은 완만하고 무난한 편이어서 여유로운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산 정상에는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塹城壇)이 있다. 이곳에서는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성화(聖火)가 채화된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보문사
    보문사 인천 강화군 낙가산에 있는 보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영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영지 중 한 곳이다. 신라 선덕여왕 4년(635년) 회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수행하던 중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강화도로 내려와 창건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 관음전, 대방(大房), 종각, 석실 등이 있다. 이 중 석굴 입구에는 세 개의 홍예문을 설치하였으며, 동굴 안에는 반원형 좌대를 마련하고 탱주(?柱)를 세웠다. 탱주 사이에 21개의 감실(龕室)이 있어 그곳에 석불을 안치해 놓았는데 이 석실은 인천유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밖에 이 절에는 마애석불좌상과 천인대(千人臺)가 있다. 마애석불좌상(磨崖石佛坐像)은 1928년 절 뒤편 절벽에 높이 32척 너비 12척의 관음상을 새긴 것으로, 인천유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되어 있다. 천인대는 길이 40m, 폭 5m의 큰 바위로 사찰 창건 당시 서역의 고승이 이 천인대에 불상을 모시고 날아왔다는 전설이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동막해변
    동막해변 * 천혜의 갯벌 품은 강화도 본섬의 유일한 해수욕장*
    동막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갯벌에 사는 여러가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드러나면서 조개, 칠게, 고둥, 가무락 등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여름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근에는 분오리 돈대, 함허동천 시범야영장 및 정수사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특히 분오리돈대에 오르면 강화의 남단갯벌이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는 인천국제공항도 볼 수 있다. 강화도 남쪽의 화도면 장화리에서 동막리에 이르는 해안도로는 일몰을 감상하는 장소로 좋으며, 우리나라 각 시대의 역사가 곳곳에 새겨져 있는 역사의 섬답게, 유적지가 많아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전등사
    전등사 보물179호인 약사전을 비롯한 10동의 건물과, 11세기 중국 북송때 만들어진 보물393호인 범종, 유형문화재 26호인 순무천총양헌수승전비, 지방문화재인 7호인 대조루와 실록과 왕실세보(王室世譜)를 보관했던 장사각지와 선원보각지, 전설이 서려있는 나녀상, 열리지 않는 은행나무, 우는나무 등 많은 고목이 있다. 보물 제 178호로 지정된 대웅전은 규모는 작지만 단정한 결구에 정교한 조각 장식으로 꾸며져서 조선중기 건축물로서는 으뜸가는것으로 꼽아야 하겠다. 특히, 내부의 불단위에 꾸며진 닫집의 화려 정치한 아름다움은 건축공예의 극치를 이루는 것이며, 보마다 용틀임으로 장식되면서 용두가 네 귀퉁이에서 돌출해나오며 천장 주변으로는 연, 모란, 당초가 화려하게 양각되고 중앙 우물 반자안에는 보상화문이 가득 채워져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덕진진
    덕진진 고려시대 강화해협을 지키는 외성의 요충으로서 원래 수영에 예속된 첨사의 진(鎭) 이었으며, 1677년 만호를 두고 군관 26명, 병 100명, 돈군 12명, 배 2척이 배치되었다. 1679년 축조된 용두, 덕진돈대 포좌 15문이 설치된 강화 제 1의 포대인 남장포대와 대포 10문이 설치된 덕진포대가 이 진에 소속되었다. 1866년 병인양요 때는 양헌수 장군의 부대가 밤에 이 진을 통하여 정족산성에 들어가 승리를 거두었고, 1871년 신미양요 때 미국의 아시아 함대와 가장 치열한 포격전을 전개하여 미국 함대에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당시 미군의 전사 속에 남북전쟁 때에도 이와 같이 짧은 시간에 맹렬한 포격전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신미양요 때 성첩과 문루가 모두 파괴되었던 것을 1977년에 복원하면서 남장포대에는 조선군이 사용하던 대포를 제작하여 설치하였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고려궁지
    고려 고종 19년에 몽골군의 침입에 대항하기 위하여 왕도가 강화로 옮겨졌다. 이때 옮겨진 도읍터가 고려궁지로 원종 11년 환도할 때까지 39년간 사용되었다. 고려궁지는 규모는 작으나 송도 궁궐과 비슷하게 만들어졌고, 궁궐 뒷산 이름도 송악이라 하여 왕도의 제도를 잊지 않으려 하였다고 한다. 병자호란 당시 강화성이 청군에게 함락된 사실이 있으며, 그 후 고려 궁터에는 조선 궁전건물(장령전, 행궁, 만령전, 봉선전, 외규장각, 척천정, 세심재 등) 및 유수부 건물들이 있었으나 1866년 병인양요 시 프랑스군에 의해 건물 등이 소실되고 지금은 유수부의 동헌과 이방청 건물만이 남아있다. 이 곳은 1977년 보수 정화되어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과 국난극복의 역사적 교훈을 안겨주는 국민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고려산
    고려산(436m)의 옛 명칭은 오련산이다. 고구려 장수왕 4년(416)에 천축국 스님이 고려산에 올라 다섯색의 연꽃이 피어있는 오련지를 발견하고 다섯 송이의 연꽃을 날려 그 연꽃이 떨어진 곳에 절을 세웠는데 적, 백, 청, 황, 흑색의 다섯 색깔의 연꽃이 떨어진 자리에 적련사(적석사), 백련사, 청련사, 황련사, 흑련사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또한, 고려산은 그 인근에 130여기의 고인돌을 품고 있으며 고려산 북편 시루미산은 연개소문의 출생지로 알려져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강화도 루지
    강화 메가 루지는 트랙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한 무동력 바퀴 썰매로 손쉽게 방향 조정과 제동이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이나믹하고 안전한 새로운 체험 레포츠입니다.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강화 메가 루지는 총 2개 라인, 1.8km의 최장 트랙으로 안전한 레이싱을 위해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360도 회전코스와 구간별 익사이팅 존, 낙차 구간 등 차별화된 코스 설계를 통해 기존에는 느낄 수 없었던 짜릿한 속도감과 스릴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https://www.ganghwa.go.kr

  • / 석모도 미네랄 온천
    보문사, 민머루해수욕장, 석모도수목원과, 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석모도 미네랄 온천은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지평선으로 넘어가는 석양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해풍과 햇빛이 그대로 몸으로 전해져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하기에 좋다. 천수는 460m 화강암 등에서 용출되는 51℃ 고온의 미네랄 온천수를 인위적소 독 정화없이 원수로만 사용하고 있으며,칼슘과 칼륨, 마그네슘,염화나트륨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온천수의 각종 미네랄 성분은 아토피피부염, 건성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피부에 쉽게 흡수되어 미용과 보습, 혈액 순환을 돕고, 관절염과 근육통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